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묻고답하기
테니스뉴스
설문조사
이곳이최고
KTA 인터뷰
제4회 물맑은양평군
제12회 청정가평 푸
2019 과천토리아리
2019 안동하회탈배
제29회 순천만국가
제9회 대통령기 생
2019 한빛코리아배
2019 영일만 전국동
제4회 씰리코리아
제6회 테니스나라배
제5회 거창군사과배
제42회 영주풍기인
2019 경기광주 남한
제2회 홍앤정배 전
제5회 거창오픈 전
제63회 닛시배 충
제1회 순천만국가정
제9회 대통령기 생
제2회 대구광역시
2019 KTA어르신페스
2019년 영주풍기인
 
작성일 : 19-01-30 15:27
2019년 변경되는 규정 안내
 글쓴이 : KTA
조회 : 11,299  

안녕하세요.

2019.1.26 대전유성호텔 대표자회의에서 확정된

2019년 생활체육 랭킹대회 변경된 규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대회 관계자 및 동호인 여러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2019년 변경되는 규정 (3월 1일 대회부터 적용)


<신설>

★ 대회 개최시, 스포츠안전보험료 가입(권고) 및 응급차량 및 응급구조사 의무 배치

   1) 참가비에 팀당 2,000원의 스포츠안전비용 의무 납부

       - 참가비 50,000원 + 꿈나무육성기금 2,000원 + 스포츠안전비용 2,000원

         단, 스포츠안전비용은 팀당 2,000원을 넘을 수 없음

   2) 대회 참가비에 스포츠 안전비용을 포함하지 않는 경우,

       대회 주최측 예산(지방자치단체 보조금 등) 에서 편성하여야 함 


제4조 KTA 생활체육 랭킹대회 회원

현행

개정

3. KTA 동호인 랭킹대회 회원은 매년 1월31일 이전에 KTA 가 지정한 계좌에 회비(GS그룹 이상 70만원, GS 그룹이하 50만원)를 입금하여야 한다. 3. KTA 동호인 랭킹대회 회원은 매년 KTA 가 지정한 계좌에 개최 승인비(GS그룹 이상 70만원, GS 그룹이하 50만원, 지역대회 30만원)를 납부하여야 한다.


제5조 KTA 랭킹대회 입회 및 승인 요건

현행

개정

2. 가입신청서(대회개최계획서) 1부, 가입동의서 1부를 KTA 회원단체인 시·도 협회에 제출하여 시도 협회장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2. 신규 대회는 가입신청서(대회개최계획서) 1부와 입회동의서 1부를 관할 시·도 협회에 제출하여 시도 협회장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단, 2019년부터 신규로 대회를 개최하고자 할 때에는 랭킹부서 4개부 이상이 충족되어야 하며 이 경우도 랭킹위원회의 별도 심의를 받아야 한다.


3. KTA 에 회원으로 가입된 단체는 차기년도 개최일자를 결정하여 KTA 랭킹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3. KTA 에 단체회원으로 가입된 대회는 매년초 당해연도 개최일자를 정하여 KTA 랭킹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대회 개최 2개월 전까지 개최 승인비를 납부하여야 한다.
  


제6조 남.여부 운용방법

현행

개정

2) 32개팀 이하가 참가한 부서는 대회를 취소할 수 있다. 단, 주최측에서 대회를 진행하고자 할 경우에는 예외로 하나 랭킹포인트는 배점하지 않는다.2) 32개팀 미만이 참가한 부서는 대회를 취소할 수 있다. 단, 주최측에서 대회를 진행하고자 할 경우에는 예외로 하나 랭킹포인트는 배점하지 않는다. (지도자부는 제외)
  
4) 남자부서에 여자는 참가할 수 없다. 4) 남자부서에 여자는 참가할 수 없다. 
단, 여자선수출신은 남자선수출신과 동일한 자격으로 출전가능함 (부서별 참가허용기준 참고)
  


제8조 부서별 자격요건

가. 부서별 참가허용연령

【 부서별 참가허용 연령 】

 

청 년 부

장 년 부

베테랑부

지도자부

개나리부

국화부

순수 동호인

만20세이상

만40세이상

만50세이상

만20세이상

만20세이상

만20세이상

초등학교

만35세이상

만45세이상

×

만50세이상

동호인지도자

중 학 교

만40세이상

만50세이상

만55세이상

만55세이상

고등학교

만45세이상

만55세이상

만60세이상

대학교

만50세이상

만60세이상

만65세이상

만60세이상

기타사항

1.연령은 주민등록상의 연도만 적용한다.(당해년도 - 출생년도 = 만 나이)
2.정구선수는 테니스선수에 준한다
3.동호인지도자는 초등학교 선수출신에 준한다.
4.동호인지도자란 순수아마추어 지도자를 말함.
5.여자선수출신은 남자선수출신과 동일 자격으로 출전함. 
   단, 40세미만(청년부), 40세이상(장년부), 50세이상(베테랑부) 
       


나. 개나리부

【개나리부】

페어조건

현행

개정

파트너 합산 3.0 이하

파트너 합산 3.0 이하

2.0

○ 만1년간 타 단체 포함 3회 이상 입상자 ○ 만1년간 타 단체 포함 3회 이상 입상자 
○ 준우승, 3위 공히 입상 1회에 준함○ 준우승, 3위 공히 입상 1회에 준함
 비 랭킹 전국대회 개나리부 우승자
  

1.0

○ 2.0 등급에 해당되지 않은 자○ 2.0 등급에 해당되지 않은 자
○ 비 우승자, 비 랭킹대회 우승자○ 비 우승자
  
 ○ 만20세 이상 (1999년생) 여성 순수 동호인 ○ 만20세 이상 (1999년생) 여성 순수 동호인 

공통사항

○ 개나리부는 이미 신청한 대회라도 우승자(타단체 포함)는 참가할 수 없다.○ 개나리부는 이미 신청한 대회라도 우승자(타단체 포함)는 참가할 수 없다.
 ○ 3번째 입상한 날로부터 2.0 으로 승급하며 추가 입상시 추가 입상한 날로부터 만1년으로 연장된다.○ 3번째 입상한 날로부터 2.0 으로 승급하며 추가 입상시 추가 입상한 날로부터 만1년으로 연장된다.
 ○ 입상하여 승급한 경우 만1년이 지나면 본래 등급으로 복귀한다.○ 입상하여 승급한 경우 만1년이 지나면 본래 등급으로 복귀한다.
 ○ 개나리부는 만2년 이내에 타단체 포함하여 준우승 3회 또는 3위 6회에 도달하여도 개나리부 우승자로 인정하지 않는다.개나리부는 2015년 8월 1일 이후 타단체 포함하여 준우승 3회 또는 3위 6회에 도달하여도 개나리부 우승자로 인정하지 않는다.
   
   


다. 국화부

1) 국화 신인부 (CA~FU그룹 개최시 - 대회측 선택사항)

국화 신인부 (CA~FU그룹 선택사항)

페어조건

파트너 합산 3.0 이하

2.0

○ 국화부 비 우승자

1.0

○ 국화부 비 입상자

공통사항

○ 만20세이상(1999년생) 개나리부 우승자
○ 국화 신인부 우승자, 국화부 1회 우승자 이상,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참가불가
○ 2015년 8월 1일 부터 타 단체 포함하여 준우승 3회 또는 3위 6회이면 입상횟수를 채운 날로부터 1회 우승자로 인정한다. (준우승1회 = 입상 2회)  
       



2) 일반 국화부

【국화부】

페어조건

현행

개정

파트너 합산 7.0 이하

파트너 합산 6.0 이하

6.0

○ 선수출신(정구포함), 동호인 지도자

6.0 등급 삭제

○ 동호인 중 5회 이상 우승자

5.0

○ 동호인 2~4회 우승자○ 선수출신(정구포함), 동호인 지도자
○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 중 만60세 이상 ○ 동호인 중 5회 이상 우승자
○ 4.0 등급중 년 준우승 1회, 3위 2회 이상 입상자 

4.0

○ 동호인 1회 우승자 ○ 동호인 2~4회 우승자 
○ 동호인 2~4회 우승자중 60세 이상
○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중 65세 이상
○ 선수출신(정구포함),동호인 지도자중 만65세이상
○ 3.0 등급중 년 준우승 1회, 3위 2회 이상 입상자 

3.0

○ 동호인 1회 우승자 중 60세 이상○ 동호인 1회 우승자 
○ 동호인 2회이상 우승자중 만65세 이상 
○ 우승자 유예기간 5년 경과자
○ 2.0 등급중 년 준우승 1회, 3위 2회 이상 입상자 
 

2.0

○ 국화부 입상자 ○ 국화 신인부 우승자
○ 1.0 등급중 만1년이내 1회 이상 입상자 ○ 국화부 입상자 
(만1년 이후에는 3.0 기준에 준함) ○ 우승자 유예기간 5년 경과자
○ 우승자 유예기간 5년 경과자 중 만60세 이상  
○ 동호인 1회 우승자중 만65세 이상 
○ 타단체 우승자대우 해제자 
○ 국화부2회 이상 입상후 만1년 경과자  
(준우승1회=입상2회) 

1.0

○ 2.0~7.0 등급에 해당하지 않은 자 ○ 국화부 비입상자
○ 국화부 입상후 만1년 경과자 
(3위 1회 입상자에 한함)
○ 우승자 유예기간 5년 경과자 중 65세 이상
(타단체 포함)


라. 남자신인부

【남자신인부】

페어조건

현행

개정

파트너 합산 3.0 이하

파트너 합산 3.0 이하

2.0

○ 신인부 우승경력 없는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자○ 만1년간 타 단체 포함 3회 이상 입상자 
○ 신인부 우승경력 없는 순수 베테랑부 2회 우승자 중 만60세 이상(준우승 1회 = 3위 2회)
○ 만1년간 타단체 포함 입상 3회 이상 입상자○ 신인부 우승경력 없는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자 
(준우승 1회 = 3위 2회) 
  

1.0

○ 2.0 등급에 해당되지 않은 자○ 2.0 등급에 해당되지 않은 자

공통

○ 만20세 이상 (1999년생) 남자 순수 동호인 ○ 만20세 이상 (1999년생) 남자 순수 동호인 

사항

○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참가불가○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참가불가
 ○ 신인부, 오픈부 이상 우승자는 연도에 관계없이 참가불가 (타단체 포함)○ 신인부, 오픈부 이상 우승자는 연도에 관계없이 참가불가 (타단체 포함)
 ○ 순수 베테랑부 우승자가 신인부에서 우승할 경우 참가불가○ 순수 베테랑부 우승자가 신인부에서 우승할 경우 참가불가
 ○ 3번째 입상한 날로부터 2.0 으로 승급하며 추가 입상시 추가 입상한 날로부터 만1년으로 연장된다.○ 3번째 입상한 날로부터 2.0 으로 승급하며 추가 입상시 추가 입상한 날로부터 만1년으로 연장된다.
 ○ 입상하여 승급한 경우 만1년이 지나면 본래 등급으로 복귀한다.○ 입상하여 승급한 경우 만1년이 지나면 본래 등급으로 복귀한다.
 ○ 만2년 이내에 준우승 3회 또는 입상 6회이면 입상횟수를 채운 날로부터 오픈부 1회 우승자로 인정한다. (타단체 모든 부서 포함) 준우승 1회 = 3위 2회2015년 8월 1일부터 타 단체 포함 모든 부서에서 준우승 3회 또는 3위 6회 이면 입상횟수를 채운 날로부터 오픈부 1회 우승자로 인정한다.
  (준우승 1회 = 3위 2회)
   


마. 남자오픈부

【남자 오픈부】

현행

개정

페어조건

파트너 합산 10.0 이하

파트너 합산 10.0 이하

9.0

○ 대학교 이상 선수출신좌동
○ 고등학교 선수출신 중 우승자
○ 중학교 선수출신 중 5회 이상 우승자

8.0

○ 고등학교 선수출신 중 비우승자고등학교 선수출신 중 비우승자
○ 중학교 선수출신 중 우승자○ 중학교 선수출신 중 우승자
○ 고등학교 선수출신 우승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
○ 초등학교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중 5회 이상 우승자
○ 초등학교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중 5회 이상 우승자  

7.0

○ 중학교 선수출신 중 비우승자○ 중학교 선수출신 중 비우승자 
○ 초등학교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중 우승자○ 초등학교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중 우승자 
○ 중학교 선수출신 우승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
○ 고등학교 선수출신 비우승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 
○ 대학교이상 선수출신중 만60세 이상인 자 
○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 

7등급 이상

○ (7등급 합산 만90세, 8등급 합산 만95세, 9등급 합산 만100세)○ (7등급 합산 만90세, 8등급 합산 만95세, 9등급 합산 만100세)

6.0

○ 초등학교 선수출신 중 비우승자○ 동호인 중 2~4회 우승자
○ 중학교 선수출신 비우승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 초등학교 선수출신 중 비우승자
○ 초등학교 선수출신 우승자, 동호인 지도자 우승자중 만55세 이상인자○ 동호인 지도자 중 비우승자
○ 고등학교 이상 선수출신 중 만60세 이상인 자순수 베테랑부 5회 이상 우승자
○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 
○ 동호인 중 2~4회 우승자 
○ 순수 베테랑부 5회 이상 우승자 

5.0

○ 동호인 1회 우승자 (오픈부 이상)○ 동호인 1회 우승자 (오픈부 이상)
○ 동호인 5회이상 우승자 중 만60세 이상인 자○ 순수 베테랑부 2~4회 이상 우승자
○ 동호인 2~4회 우승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 신인부 2회 이상 우승자
    (신인부 1회 우승 +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 포함)
○ 동호인 지도자 중 비우승자 
○ 동호인 지도자 우승자 중 만60세 이상인 자 
○ 순수 베테랑부 2~4회 이상 우승자 
○ 신인부 2회 이상 우승자 

4.0

○ 오픈부 이상 입상자 (준우승, 3위)○ 오픈부 이상 입상자 (준우승, 3위)
○ 신인부 1회 우승자○ 신인부 1회 우승자
○ 신인부 2회 이상 우승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자
○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자○ 우승자 유예기간 (우승 당해년도 제외 5년) 경과자 (오픈부 이상)
○ 우승자 유예기간 (우승 당해년도 제외 5년) 경과자 (오픈부 이상) 
○ 동호인 1~4회 우승자(오픈부 이상)중 만60세 이상인 자 
○ 초.중학교 선수출신 중 만60세 이상인 자 
○ 고등학교 이상 선수출신 중 만65세 이상인 자 

3.0

○ 신인부 입상자○ 신인부 입상자
○ 순수 베테랑부 입상자○ 순수 베테랑부 입상자
○ 신인부 우승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 오픈부 이상 입상후 만1년 경과자
○ 동호인 지도자 비우승자 중 만60세 이상인 자○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후 3년 경과자
○ 오픈부 이상 입상자 중 만55세 이상인 자(우승 당해연도 제외 3년)
○ 오픈부 이상 입상후 만1년 경과자○ 신인부 우승 후 3년 경과자
(우승 당해년도 제외 3년)
○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후 만3년 경과자 
○ 순수 베테랑부 2회이상 우승자중 만60세 이상인 자 
○ 신인부 우승후 만3년 경과자  
○ 우승자 유예기간 (우승 당해년도 제외 5년) 경과자중 만55세 이상인 자 (오픈부 이상) 
○ 초.중학교 선수출신, 동호인 5회이상 우승자 중 만65세 이상인 자 

2.0

○ 오픈부 이상 입상후 만2년 경과자○ 오픈부 이상 입상후 만2년 경과자
○ 신인부 입상후 만1년 경과자○ 신인부 입상후 만1년 경과자
○ 우승자 유예기간 (우승 당해년도제외 5년) 경과자중 만60세 이상인 자 (오픈부 이상) 
○ 동호인 우승자 중 만65세 이상 
○ 동호인 지도자 중 (우승자, 비우승자) 만65세 이상 
○ 선수출신중 (초.중.고.대학이상) 만70세이상 

1.0

○ 2.0~9.0 등급에 해당하지 않은 자○ 2.0~9.0 등급에 해당하지 않은 자
○ 순수 베테랑부 우승후 만3년 경과자 중 만60세 이상○ 오픈부 이상 입상후 만3년 경과자
○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자 중 만60세 이상 ○ 신인부 입상후 만2년 경과자
○ 순수 베테랑부 2회 이상 우승자 중 만65세 이상○ 순수 베테랑부 입상후 만2년 경과자
○ 동호인 우승자 중 만70세 이상  
○ 동호인 지도자중(우승자, 비우승자) 만70세 이상 
○ 우승자 유예기간 (우승 당해년도제외 5년) 경과자 중 만65세 이상인 자 (오픈부 이상) 
○ 오픈부 이상 입상후 만3년 경과자 
○ 오픈부 이상 입상자 중 만60세 이상 
○ 신인부 우승자 중 만60세 이상  
○ 신인부 우승후 만3년 경과자 중 만60세 이상 
○ 신인부 입상자 중 만55세 이상 
○ 신인부 입상후 만2년 경과자 
○ 순수 베테랑부 입상후 만2년 경과자 


바. 베테랑부

【베테랑부】

현행

개정

페어조건

파트너 합산 6.0 이하

파트너 합산 6.0 이하

5.0

○ 선수출신 (정구포함) 
○ 동호인 지도자중 우승자 
○ 동호인중 5회 이상 우승자(오픈부,신인부,베테랑부 포함)좌동
○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는 파트너 합산 만110세 이상이어야 한다. 

4.0

○ 동호인 2~4회 우승자(오픈부,신인부,베테랑부 포함)○ 동호인 2~4회 우승자(오픈부,신인부,베테랑부 포함)
○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 중 만60세 이상 ○ 우승경력없는 동호인 지도자
○ 우승경력없는 동호인 지도자○ 3.0 등급중 연 준우승 1회 3위 2회 이상 입상자 (타단체 포함) 
○ 3.0 등급중 연 준우승 1회 3위 2회 이상 입상자 (타단체포함)  

3.0

○ 동호인 1회 우승자 (오픈부이상) ○ 동호인 1회 우승자 (오픈부이상) 
○ 신인부 1회 우승자 ○ 신인부 1회 우승자 
○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자 ○ 순수 베테랑부 1회 우승자 
○ 우승경력없는 동호인 지도자 중 만60세 이상○ 2.0 등급중 연 준우승 1회 또는 3위 2회 이상 입상자 (타단체 포함) 
○ 우승경력있는 선수출신(정구포함)중 만65세 이상  
○ 2.0 등급중 연 준우승 1회 3위 2회 이상 입상자 (타단체포함)  

2.0

○ 오픈부 이상, 신인부, 베테랑부 입상자 (타단체 포함) ○ 오픈부 이상, 신인부, 베테랑부 입상자 (타단체 포함) 
○ 우승자(오픈부 이상) 유예기간(5년) 경과자○ 우승자(오픈부 이상) 유예기간(5년) 경과자
○ 순수 베테랑부, 신인부 우승자 유예기간(3년) 경과자○ 순수 베테랑부, 신인부 우승자 유예기간(3년) 경과자
○ 동호인 2~4회 우승자중 만60세 이상 
○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중 만65세 이상 
○ 우승경력 있는 지도자 중 만65세 이상 
○ 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중 만65세 이상 
○ 우승경력 있는 지도자 중 만65세 이상 

1.0

○ 2.0~5.0 등급에 해당하지 않은 자○ 2.0~5.0 등급에 해당하지 않은 자 
○ 선수출신,동호인 지도자,동호인 5회 이상 우승자중 만70세 이상○ 우승자 유예기간(5년,3년) 경과자 중 만60세 이상
○ 동호인 1회 우승자 (오픈부이상)중 만60세 이상○ 오픈부이상, 신인부, 베테랑부 입상 후 만 1년 경과자 (타단체 포함)
○ 순수 베테랑부, 신인부 우승자중 만60세 이상  
○ 우승자 유예기간(5년,3년) 경과자 중 만60세 이상 
○ 동호인 2~4회 우승자중 만65세 이상 
○ 오픈부이상, 신인부, 베테랑부 입상 후 만 1년 경과자 (타단체 포함) 
○ 동호인 1회 우승자 (오픈부이상)중 만60세 이상 
○ 순수 베테랑부, 신인부 우승자중 만60세 이상  
○ 우승자 유예기간(5년,3년) 경과자 중 만60세 이상 
○ 동호인 2~4회 우승자중 만65세 이상 
○ 오픈부이상, 신인부, 베테랑부 입상 후 만1년 경과자 (타단체 포함) 


사. 공통사항

【각 부서 공통사항】

현 행

개 정

공통사항

○ 연령에 의해 등급이 하향 조정된 동호인의 승급기간은 만1년으로 하며 만1년이 경과하면 본래의 등급으로 복귀된다. 단, 우승했을 경우에는 KTA 생활체육 랭킹대회 등급표에 의해 승급된다. ○ 삭제
 ○ 연령에 의해 등급이 하향 조정된 선수출신, 동호인 지도자, 동호인중 5회 이상 우승자가 우승할 경우에는 본래의 등급으로 만 1년간 승급된다.○ 삭제
 ○ 승급기간중 승급사유가 재발생하면 발생일로부터 만1년간 승급기간이 연장된다.○ 삭제
 ○ 만2년 이내에 준우승 3회 또는 입상 6회이면 입상회수를 채운날로부터 1회 우승자로 인정한다.2015년 8월 1일 부로 모든 부서 포함하여 준우승 3회 또는 입상 6회이면 입상회수를 채운날로부터 오픈부 1회 우승자로 인정한다.
 (타단체 모든 부서 포함) 준우승 1회 = 3위 2회에 준함(타단체 모든 부서 포함) 준우승 1회 = 3위 2회에 준함
 (신인부, 베테랑부 우승은 입상 횟수 산정시 오픈부 준우승 1회로 인정하여 합산한다.)(신인부, 베테랑부 우승은 입상 횟수 산정시 오픈부 준우승 1회로 인정하여 합산한다.)
   
   


제9조 우승자에 대한 정의

현행

개정

8. 동일대회 남자 신인부와 오픈부에서 우승 또는 입상할 경우에는 1회로 인정하며 랭킹포인트는 오픈부 포인트를 적용한다. 타단체 대회는 2회 우승자로 인정한다.8. 동일대회에 남자신인부와 남자오픈부를 토,일요일 연속 출전하였거나, 동일부서를 타단체 랭킹대회와 토,일요일 연속 출전한 경우에는 전날 우승 및 입상하여도 이전 자격으로 출전 가능하다. (혼합복식 포함)단, 경기결과에 따라 입상 및 우승횟수는 각각 포함한다.
  
9. KTA를 포함하여 랭킹제도를 시행하는 타 단체에서 아래와 같이 입상하였을 경우에는 KTA 우승자로 인정한다. (2015년 7월 5일 개정, 8월 1일부터 시행)9. KTA를 포함하여 랭킹제도를 시행하는 타 단체에서 아래와 같이 입상하였을 경우에는 KTA 우승자로 인정한다. 
  
2) 남자는 타 단체 포함하여 만2년 이내에 준우승 3회 또는 3위 6회이면 입상횟수를 채운 날로부터 오픈부 1회 우승자로 인정한다. (신인부 우승은 준우승 1회로 간주함) 준우승 1회 = 3위 2회2) (남.녀 공히) 2015년 8월 1일부터 타 단체 모든 부서 포함하여 준우승 3회 또는 3위 6회이면 입상횟수를 채운 날로부터 오픈부 1회 우승자로 인정한다.
 (신인부 우승은 준우승 1회로 간주함) 
 준우승 1회 = 3위 2회
  



제11조 대회 그룹의 요건

【 그 룹 요 건 】 ● : 필수 ○ : 선택

등 급

개최부수

남 자

남 자

개나리부

국화부

베테랑부

지도자부

혼합복식

지역부

단체전

신인부

오픈부

G S

6

M A

5

I N

4

C A

3

   

F U

3

   

단일부서

   

   

단 체 전

         

지역대회

2개이상

   

공통

 1. 랭킹 대회 등급은 그룹 요건에 의해 상·하향 조정된다.

사항

2. 전국대회 기본 3개부서 외 비랭킹 부서 개최시, 1개 부서 추가(4개부) 로 인정한다.
 (비랭킹 부서 : 혼합복식, 지역부, 단체전, 시니어부, 단식부 등)
 3. FU (퓨처스)그룹 : 신설대회, 개최 5년미만 3개부대회, 신인부 개최 대회, 심의결과 등 최대 10개 
 대회를 넘지 않아야 한다.
 4. 지역대회는 시·군·구 주최 랭킹대회 미승인 전국대회를 말함 
 5. 단체전은 대한테니스협회 주최 시·도 대항 대회 및 KTA 승인 받은 전국 규모 단체전 (남.녀) 대회임
            


1) 2019년은 개정된 규정에서 신설 대회만 FU 그룹으로 하고 기타 대회는 종전 그룹으로 함.

   단, 2020년은 개정된 규정에 따라 하향 조정될 수 있음

2) 2019년은 모든 그룹에 비 랭킹 종목은 부서 수에 포함하지 않을 예정임 (해당 대회 하향 조정)



제14조 랭킹포인트 및 배점

【 랭킹 포인트 】

Grade

1위

2위

4강

8강

16강

32강

64강

비 고

OPEN

G S

300

210

135

60

30

17

11


M A

250

175

113

50

25

14

 

I N

230

161

103

46

23

13

 

우승자 출전가능 

C A

200

140

90

40

20

11

  

F U

180

126

75

38

18

9

  

REST

G S

150

105

68

30

15

8

5


M A

130

91

59

26

13

7

 

I N

120

84

54

24

12

6

 

우승자 출전불가 

C A

100

70

45

20

10

5

  

F U

90

63

38

19

9

4

  

단체전

OPEN

100

70

45

20

10

5

 

대통령기,대한체육회장기 (8강까지)

REST

50

35

23

10

5

3

 

지역대회

20

14

9

4

2

1

  



제16조 대회운영

현행

개정

2. 예선조별리그 팀 편성은 3팀 또는 4팀을 원칙으로 하며 시드배정기준에 의거 KTA 에서 편성한다.2. 예선조별리그 팀 편성은 3팀 또는 4팀을 원칙으로 하며 시드배정기준에 의거 KTA 에서 편성한다. 단, 참가팀수 및 코트상황에 따라 조별 2팀을 편성할 경우, 위원회(사무처)의 승인을 득하여야 한다.
4. 대회측이 각 코트별 경기순서를 사전 예고하였으나 선수가 경기 시작 전까지 코트에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패널티를 부과한다. 이 때 페널티에 따른 참가비 반환은 하지 않는다. 4. 대회측이 각 코트별 경기순서를 사전 예고하였으나 선수가 경기 시작 전까지 코트에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패널티를 부과한다. 이 때 페널티에 따른 참가비 반환은 하지 않는다. 

구분

시간

내용

구분

시간

내용

예선전

5분 경과시

1게임 페널티

예선전

5분 경과시

1게임 페널티

10분 경과시

2게임 페널티

10분 경과시

2게임 페널티

15분 경과시

3게임 페널티

15분 경과시

3게임 페널티

20분 경과시

4게임 페널티

20분 경과시

4게임 페널티

25분 경과시

5게임 페널티

25분 경과시

5게임 페널티

30분 경과시

해당경기 게임 몰수 (6:0)

30분 경과시

해당경기 게임 몰수 (6:0)

본 선

호명 후 10분 경과시

실격패

본 선

호명 후 10분 후

   

5분 경과시

1게임 페널티

  

10분 경과시

2게임 페널티

  

15분 경과시

3게임 페널티

  

20분 경과시

4게임 페널티

  

25분 경과시

5게임 페널티

   

30분 경과시

해당경기 게임 몰수 (6:0)




. 19-01-30 16:12
답변  
요강에 제재를 가해지는 부분이 점점 동호인들의 숨통을 조여지는식으로 바뀌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선수들에대한 제재는 일체없고 동호인들만 점점 힘들게 만들면 이것이 진정 생활체육이라 할수있는것인가 의문이듭니다
매번 요강이 바뀌지만 선수들이 제재받는 부분은 일체없고 보시다시피 입상,우승하는쪽은 항상 대다수의 선수분들입니다
동호인 청년부,장년부(오픈부)시합에 선수가 참여한다는것도 이해가 안가지만 번듯이 지도자부라는 부서가있음에도 위 부서에 참여하는 이유와 참여한부서에 점수를 부여한다것 자체가 모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생활체육이라는 명칭을걸고 청년부,장년부,지도자부,베테랑부,국화부,개나리부 이렇게 부서가형성되어진것인만큼 부서에 걸맞는 점수배점,자격요견을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가 많아진다고해서 선수라는 타이틀이 사라지나요???나이가 많아진다고해서 선수였던사람이 동호인과 비슷한 실력을 견주나요???나이가 많던 적던간에 선수는 선수입니다 다시한번 형평성에 걸맞는 요강이 만들어지도록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니아 19-01-30 16:54
답변 삭제  
선수들은  나이많으면 풀어주고 동호인들은  나이많다고 묶어버리는
이런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구경하고 즐기면서 시합다니는 재미가 참좋았었는데
이젠  나이많다고 시합을 못나오게 막아버리니
정말  섭섭하네요
기존요강에서 조금만 보강하면 될걸 안타갑네요
메니아 19-01-30 16:42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페더러 19-01-30 17:05
답변 삭제  
제발요 진짜 왜그러세요.. 타단체들 잘돌아가는 요강처럼 선례를 따라가면 좋을것을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단체가 되가지고 왜이렇게 꽉막혀있는건지 전혀 모르겠네요 만20세랑 20세이상 그렇게 문제가됩니까? 그냥 20세이상으로 변경하면되지 왜이렇게 생각이 없는지...
그리고 2015년도 부터 입상기록을 묶는다는 말이 있는데 입상기록을 해제안한다는 규정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과거의 행적들을 다시포함시켜서 요강을 짜는 자체가 도저히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요강을 확실하게 묶으실려면 2019년도 부터의 입상기록은 풀리지 않는다던지 이런식으로 가야지 두서없이 2015년부터는 뭔가요? 도데체 요강회의하시는 분들 몇몇소수의사람들끼리회의를 하다보니까 저런결과가나오는지 이해가 도저히 안되네요 그리고 저렇게 중대하고 공평하고 신중하게 짜야되는 요강을
20대 30대40대50대 등 각 나이대별로 대표자들을 뽑아서 회의를 하셔야지 그게 기본적인 상식아닌가요? 어떤식으로 회의를 하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그리고 시합을뛰면서 정말 크게 느끼점이 있습니다. 
대한테니스 협회의 채계를 보면 정말 말도안될 정도로 답이없습니다
매번 해킹이나 당하고 홈페이지 다운되고 자유계시판이나 이런곳에서는 이상한글들이 올라와도 방치되고
홈페이지 카테고리들 관리도 전혀 안하고 그런 기본적인 것들이 안되는데 무슨요강을짜고 뭘 바란다는건지...
대한테니스협회 대한민국에서 제일 공식적이고 대표를하는 단체이지 않습니까 엘리트체육만 다루면되나요?
타  단체들보다 항상 뒤쳐지고 하는것이 맞는건가요? 요강도 요강이지만 정말 반성을하고  換骨奪胎 하셔야됩니다
김점용 19-01-30 19:45
답변 삭제  
대단한  요강이네요
 시합에 참가하란  말이오
동네에서  노란 말이오
너무심하다… 19-01-30 22:43
답변  
이거는 진짜 아니지 ....  이거는 그냥 시합나오지 말라는거 아닙니까??? 무슨 요강을 이딴식으로 만드냐
생체 위원들 이거는 아닙니다 진짜 누가 이런 생각을햇는지는 모르겟는데 다죽자 아닙니까 동호인들은 앞으로 생체 시합 안나갑니다
안그래도 팀수없는데 더더욱없어질려고하네 요강을 풀어줘도 나갈까 말까인데 묶으면묶을수로 더안나온다고 생각안해봣나요????
이요강은 진짜 아닙니다 차라리 다묶어버리지 왜 15년입니까 ???
     
일반 동호… 19-02-10 09:03
답변 삭제  
진작에 우승하셨어야죠

우승 회피하고 머물러 있으니(많이 반성하셔야 합니다)

테니스 배우다가도 한계를 느끼고 포기하는 동호인이 많았다는 사실은 왜 모르는 지요
나도 우승할 수 있다는 꿈이 생길때 더 열심히 하고 시합도 자주 나가게 되는거지요^^

이번 기회가 동호인 테니스 발전의 계기가 될 거라 저는 믿습니다.
이런일이 19-01-31 00:14
답변 삭제  
작년에도 이런규정을발표하고나니 비판의 댓글이 너무많이올라오니
규정을없던것으로발표하더니올해 또다시 작년과비슷한규정을정했내요
왜15년도부터적용하는지이해가안되고규정을변경하여할려면올해입상으로
하던지 지금도규정을보면동호인이너무희생되고있는데 이제정말시합나오지말라는규정이네요
규정을변경힐려면신중을기하여 많은동호인 이참가할수있는 규정으로변경하세요
김홍철 19-01-31 08:40
답변 삭제  
협회관계자분들 지도자부를 많이 만들어주시든지
맨날 코치나 선수출신들 와서 동호인들 박살내는게 보기좋지요~~
배드민턴에 밀리는 이유가 있어요
수고하세요 이 기회에 즐배드민턴으로 갈렵니다.
~~
나달 19-01-31 09:39
답변 삭제  
이건 이닌것같네요 현재 청년부 랭킹 10위 에 있는 사람 은 대부분 선수들 밖에 없읍니다 지금도 이런 현상인데 바뀌 규정되로한다면 앞으로 동호인 시합이 아니고 선수들 시합이될것같네요 위에서 어느분이 글을 올린것처럼 선수출신 은  선수입니다 동호인과 선수 차이는 확실히 구분하여야 합니다
얼토당토 19-01-31 13:17
답변 삭제  
이건 뭐  시합을  개최하지 말라는건지 
동호인들이  참석을 많이 하도록  요강을
변경해도 시원찮은 마당에 오히려 못하도록  하는지
그리고 오픈부 우승자와  신인부 우승자가 등급이 같네  이러니깐
신인부 우승회피 할게  뻔히 보이네  쫌 생각하고 검토하고  바꾸던지
이게 뭡니까
얼토당토 19-01-31 13:29
답변 삭제  
그리구요  2015년부터 소급 적용이 왠 말입니까 
변경되는 시점부터 적용이  되어야지  개정논의시
이런 사항에 대하여  이의 제기한분이 없었는지
참 뭐하잔건지
매니아 19-01-31 13:44
답변 삭제  
대회요강을너무 복잡하게되어있어 파르너구하기도 어렵고 전국신인부에서 2015년 규정부터적용하니 자동오픈부로등급으로 되네요    이제 오픈부시합가면 예선 탈락만 하고올것같아 시합 참가하기가 싫어요 차라리 비랭킹대회에서 즐기는것이좋네요 이제 생체시합은 안갈거예요
너무하네 19-01-31 19:53
답변 삭제  
이거 먼 ~  개뿔 소 여물뜯는소리여~~ 테니스  치지말라는건지 니기미 니들끼리 다해쳐먹어라
참으로 궁… 19-01-31 23:13
답변  
저는 KTA 생활체육의 한 회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동할 것입니다.
고로 협회의 한 회원으로서 2019년 생활체육랭킹대회 변경되는 규정과 협회의 궁금한 점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1. 꿈나무 육성기금의 집행 내역은 어떻게 되나요?

 : 꿈나무 육성사업 기반확보, 테니스 우수선수 집중 지원 및 발굴, 육성사업의 투명한 운영을 목적으로 시작된 꿈나무 육성기금은
시합에 참가하는 모든 동호인 선수들은 의무적이 아닌 반강제적으로 2,000원을 납부하여
2018년 12월 31일까지 모급 액수가 145,104,488원인데 집행내역은 KTA 홈페이지에 있는 꿈나무 육성기금 란을 아무리 찾아봐도
나타나질 않습니다. 모금된 145,104,488원은 일반 동호인 시합을 통해서 마련된 기금인 것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정작 육성기금을 모금하고 있는
대한테니스 협회의 회장님과 임원 분들은 개인 기부를 하시고 계시는지요?
또한, 조성된 꿈나무 육성 기금을 왜! 사용하시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2. 제6조 남.여부 운용방법에서 지도자부만 제외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2018년도에 엄청 시끄러운 문제였지요. 제천대회에서 혼란이 많았던 문제인데요.
32개 팀 미만이 참가한 부서는 대회를 취소할 수 있다. 단, 주최 측에서 대회를 진행하고자 할 경우에는 예외로 하나 랭킹 포인트는 배점하지 않는다. (지도자부는 제외)
여기에서 지도자부만 제외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도자부는 참가팀이 적어서 어쩔 수 없다구요.
선수출신 및 지도자 분들이 동호인 시합에 나오지 않고 지도자부에서 시합을 뛰면 아무 문제가 없을텐데, 굳이 지도자부에 출전하지 않는 선출 및 지도자 분들이 동호인 시합에만 나오는 이유가 바로 규정의 어이없는 문제점 때문입니다.

3. 제8조 부서별 자격요건이 매년 바뀌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KTA 대한테니스협회는 대한민국 테니스를 대표하는 협회입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협회가 매년 자격요건을 변경하는 것은 참으로 우스운 일입니다. 랭킹규정을 변경하기 위하여 어떠한 절차를
거쳤으며, 어떠한 노력을 하였는지 나타난 결과를 보고서는 도무지 이해하기가 너무나 힘든 일입니다. 막말로
일반인들이 운영하는 KATO(사)한국테니스 발전협의회나 KATA사단법인 한국테니스 진흥협회에서도 랭킹규정을
대한테니스협회처럼 매년 변경되는 일은 없습니다.
이는 대한테니스협회가 아직 규정하나 확립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테니스의 발전과 생활체육인들의 테니스 활성화를 저해하는 큰 요인이 될 것입니다.

4. 게임 페어조건에서 선수출신들은 그대로인데 일반 생활체육 동호인들만 규정을 강화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전국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대회명이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입니다. 그런데 동호인대회인줄알고 대회에 출전하다보면 시간이
갈수록, 선수출신 및 지도자분들이 참가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인데도 개정되는 규정에는 선출 및 지도자의 규정은 오히려 완화(동호인들의 규제가 높아져서)되고, 생활체육을 하는 동호인들의 규정을 강화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해하기가 힘이 듭니다.
어느 KTA 랭킹위원이 한 말씀입니다.

변경되는 규정에 연령으로 인하여 하향되는 등급을 적용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하였더니, 그 랭킹위원이 하신 말씀.
요즘은 베테랑, 시니어부가 활성화되어있으니 오픈부에 출전하지 마시고, 그쪽으로 가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 선출 및 지도자출신은 지도자부로 출전하여야 한다는 것과 같은데도 말입니다.
대한테니스협회 랭킹위원님 참으로 칭찬할 만합니다.
이는, 요즘 어느 유명한 사람이 하는 말처럼
50대, 60대 동호인들은 오픈부 말고 동남아시아로 가라는 말과 똑 같은 거지요 ㅠㅠㅠ

6. 입상 산정 횟수시기를 2015년 8월 1일부터 적용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한 조그마한 계모임도 회칙을 개정할 때에는 부칙으로 개정되는 일시부터 적용하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대한테니스협회에서
2015년 8월 1일부터 적용이라, 대한테니스협회에서 누구 손볼 사람이 있는 모양이지요?  아니면 이런 적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협회의 랭킹위원님들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더 드릴 말씀은 많은데 더 이상 하면, 대한민국 테니스를 폄하하는 것 같아서 짧게 질의를 드립니다.
부디 대한테니스협회의 명성에 누가 되는 일을 협회 스스로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국정질의에서 우리 회장님이 어느 국회의원에게 공격을 당할 때 엄청 화가 났습니다.
왜냐구요, 저는 테니스를 사랑하고 앞으로도 계속 할 것이라는 것이 화난 이유입니다.
     
.... 19-02-01 10:20
답변 삭제  
참으로 공감되는 부분만 콕콕 찝어 말씀하셨네요
보태어 한가지만 더 이야기하자면 2번 지도자부에 대한 언급이나와서 이야기하는데 나이가 지난 지도자분들은 아무런 문제없이 동호인부서에 시합을 참여합니다 그럼 반대로 동호인들은 지도자부에 참여를 왜 하지못하나요?
불과 몇년전만하여도 참여가 가능하였습니다 근데 타당한 이유없이 지도자부는 지도자한명은 무조건 출전하여야 참가가능하다는 요강이 추가되어졌습니다 정말 이해가되지않습니다 매번 팀수도 32팀이 아슬아슬하게 형성되어지는데 굳이 그런요강을 만들어 동호인을 참가할수없도록하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테니스를 진정으로 좋아하기에 지도자부시합이 있으면 구경하는겸 시합을 참여하려고 등록하여 출전한적이 있습니다 실력이 부족하기에 조금이라도 배우고자하는 마음에서 같은클럽 팀원몇몇분들과 다같이 참가한적이 있습니다 요강을 숙지하지못한 저의 잘못이 크지만 높은레벨에서 낮은레벨은 참여할수없는게 당연하지만 낮은레벨에서 높은레벨은 아무런제재가 없을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참가를하였는데 시합도 하지못하고 몰수게임판명으로 완전 민망할정도로 창피만 당하고 돌아온적이 있습니다. 시합을 개최하는 주최자측입장에서는 1팀이라도 더 받으면 좋은것 아닐까라는 생각이듭니다 매번 팀수가 적은데 굳이 그런요강으로 제재를 두는건지 알수가없습니다. 지도자부 팀수없다고 시합이 취소되고 항상 논란의 여지가많은데 공평하게 룰을 적용할려면 나이지난 선수분들도 어째꺼나 선수입니다 그러므로 동호인부서에 참여보다는 지도자부로 참여하는게 옳다고 보여집니다 매번팀수가 없어 취소되고 논란거리가되면 그 논란의 여지가 무엇인가 해결하려는 모습은 보이지않고 동호인들의 숨통만 조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매번 요강이변경되면 지도자에대한 이야기는 항상 언급되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변하지않는 이유가 참으로 궁금합니다 그리고 말그대로 생활체육인만큼 모든동호인들이 더 많이 참여할수있도록 구성되어져도 모자를판국에 점점 제재를 가한다면 점차 테니스인구는 줄어들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래전일이지만 그일만 생각하면 화가치밀어 오르기도하고 아직까지도 납득이 되질않습니다 급하게 적다보니 두서없이 적었는데 이해부탁드리며 제말의 핵심은 협회는 다시한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밥먹고테니… 19-02-12 11:32
답변 삭제  
안녕하세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잘 말씀해주셔서 이해가 잘 됩니다. 이 모든 제시한 안들은 대한테니스협회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테니스인들이 더 많아져서 더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고, 나아가서는 국민들이 건강하게 웃으면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규정과 규칙이 필요하기 때문일 겁니다. 랭킹위원님들, 랭킹위원장님, 그리고 협회장님 이하 협회 조직의  많은 임원님들께서 모두 같은 생각이실 것이라 믿습니다. 테니스를 잘해야지, 이형택, 정현같은 선수 한사람이 독림운동가처럼 툭 튀어나와 국민들을 기쁘게 할 수도 있겠지만 이제는 그런 마약같은 즐거움은 짧은 기억이 됩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실천으로 테니스를 잘 모르는 국민들과 테니스를 잘 하고자하는 모든 테니스인들을 행복하게 하는 여러 가지 안들이 협회로부터 나와야합니다. 대한민국의 대기업 기아자동차는 호주오픈 메인 스폰서로서 오랫동안 후원을 하고 있을 만큼 상업적 가치가 지대하게 높다고 볼 수가 있고, 기업도 그 만큼 관심도 높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잘 하셔야 합니다. 특히, 회장님 여차저차 어려운신 점 많이 듣습니다. 그러나, 꽃길만 걸으려고 협회장에 출하시고 당선되신 건 아니실 것입니다. 요즘 세상에는 대통령도 꽃길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공약들이 있을 것이고, 하고자하는 꿈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현재의 임원들이 안되면 바꾸든지, 아니면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들을 모으시든지? 최근에 상황을 보면 아시다시피 지도자강습회. 심판강습회, 각종 어린이테니스대회, 동호인대회(특히 동호인대회는 복식전문 2개 거대단체가 왕성한 활동으로 테니스 인들을 즐겁게 하고 있음)등 기대이상으로 테니스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국정감사에까지 테니스이야기가 나오고 협회장님이 등장하신 건국이래 최초의 장면이 아닌가 합니다. 주절주절 쓰는 이야기이지만 많이 참고 또 참고 했으면 합니다. 1. 메인 후원사와 높은 후원 계약을 하려면 테니스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대한체육회, 대한테니스협회에 등록한 사람(선수)가 많아야합니다. 우선 회원이 많아야 그들에게 할 말이 많아집니다. 엘리트가 어디있고 동호인이 어디있습니까? 국민 누구나 등록해서 시합을 참가하면(플레이어) 선수가 되고 그 중에 잘하면 각 지역 대표, 각 연령 대표가 되면 됩니다. 그러니까 협회 유료든 무료든 가입을 많이 시켜야합니다. 유료로 하면 누가 가입할 것인가? 겁이 나겠지요? 아닙니다. 2. 테니스 산업이 발전해야합니다. 결국엔 많은 사람들이 테니스를 하면 테니스 전문 업체들이 사업이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엘리트체육, 전문체육으로의 오랫동안 체제가 급한 수술대에 올라있습니다. 체육인들이 실천적으로 잘못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체육인들 스스로 자정을 못한 부분은 있고 근본적인 부분은 기본적인 교육의 체제에서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이는 나아가서는 전문체육인들의 근본적인 인권이 침해되어 왔던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도간 경쟁과 선수간 경쟁 지도간의 경쟁 이러한 것들이 최근에 와서는 우승 나눠먹기까지 등등 수업이 많은 악성 바이러스들이 퍼져있습니다. 많은 전문체육인들이 국위선양과 지역 체육의 순위 경쟁에 이용되어 왔습니다. 국위선양과 국민들의 위안을 주고 등등 좋은 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이부분은 여기서 이야기할 부분은 아닙니다만... 많은 테니스산업의 매출이 높아지면 후원사도 규모가 커지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축구, 배드민턴, 탁구, 마라톤 등 다른 종목에 비해 등록된 인원이 많아야하고, 또 매출이 많아야 후원 규모가 커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3.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많은 방법이 있겠으나... 모든 매니아는 실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카타르지스 수치가 높아져야 행복감이 더할 것이겠지요. 레벨이 있기 때문이 겁니다. 마찬가지로 승리에 대한 행복감 수치도 높을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적인 면을 보면 할려고 하는 사람은 엄청나게 많은 데 그들을 테니스로 유입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특히 전문체육이라는 이름과 제도,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생각들 같습니다. 현재 초등연맹에 유치원생부터 6학년 학생까지 랭킹에 등록된 학생은 1,000명이 되지않습니다. 이 랭킹에 등록된 학생이 10,000명이 된다면 테니스 산업의 매출이 10배가 되겠지요? 그러면 이 학생들이 상급학교로 진학을 하면서 매출의 상승은 쓰나미처럼 커질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통령배 시합이 있으면 모든 국민들에게 기회를 줘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한 학생선수가 규정된 연령(부분)에 최고상을 받아야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러한 기회를 누구한테 주었느냐하는 것이지요. 그야말로 일부 엘리트라고 하는 엘리트선수가 맞기는 한 겁니까? 그 지역에 지정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심하게 이야기하면 각 16개 시도별 한 팀 혹은 두 팀 정도 그들만의 대회였지, 그들만의 대회우승자들의 향연이었습니다. 돌아가서 레드볼부터 각 연령에 1개 학년에 남자 1명, 여자 1명씩 테니스하도록 가르치고 유도하고 협회에 등록하게 한다면 우선 병아리부, 새싹부부터 등록을 시키면 어쩌면 모든 스포츠 중에서 가장 어린 연령에 시합과 등록이 가능한 스포츠가 테니스가 아닌가합니다. 그렇게 해서 협회의 규모를 키워야합니다. 4. 랭킹 규정이 복합하고 여러가지 문제가 되겠지요. 학생선수들은 우선 테니스하는 수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찾으면 될 것 같고, 아이가 먼저 하면 부모는 넝쿨째 따라오고, 부모가하면 아이도 저절로 하지만 현재 제도는 둘 중에 한사람이하면 한사람은 포기하는 구조? 여러 이유가 있지만요. 현재 쉽게 고칠 수 있는 것부터 이야기해 볼께요. 생활체육 남자부에 단식부, 청년부, 장년부, 베테랑부, 지도자부, 시니어부 이렇게 있습니다. 단식부도 각 연령별로 랭킹을 정하면 됩니다. 청년부, 장년부, 베테랑부, 시니어부, 지도자부 처음에는 참가인원이 적으면 적은 대로 같은 날에 테니스장의 한 두개 코트를 각부에 배정해서 시합을 하면 되고요. 잘하는 사람들만 좋은 성적을 내면 안되기 때문에 금배, 은배 동배처럼 급을 나누어 시합을 하고 통합 오픈해서 시합을 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생활체육 규정을 정해서 시도해보고 여론을 들어보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정말로 정교하게 잘 만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해마다 바꾸고 고치고 하는 동안에 누구한사람에 의해서 발전한 것이 아니라 많은 지도자와 선수출신 동호인들의 정성과 열정이 만들어온 아주 잘만든 규정입니다. 복식부는 청년부 랭킹에 보면 선수출신과 지도자분들이 랭커 탑10에 있는데요. 이분들을 청년부로 할 것이 아니라 지도자부에서 1부 2부로 하든지? 지도자 청년부, 장년부, 베테랑부로 하든지 적절하게 나누면 될것 같고요. 앞으로는 서서히 선수출신과 아닌분들간 실력의 간격이 현격이 줄어들어갈 것이고 지금하는 구조개혁에 시간이 지나가면 자연히 통합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쩌면 선수 출신분 들에 의해 생활체육인들의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고, 즐겁고 행복한 테니스 하였던 측면이 많습니다. 선수출신들도 감사도 하겠지만 구조의 피해자가 되었던 분들도 많습니다. 다 할 말은 많지만 ... 여자부의 경우에도 개나리부, 국화부만 있을 것이 아니라 남자부처럼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물론 ITF처럼 하면 가장 깔끔하나 그렇게 금방하기엔 무리가 있는 부분도 있으니 어린이들을 먼저 고쳐가면서 테니스하는 아이들을 많도록 하면서 현재 수정할 부분은 바로바로 바꾸어도 될 것들은 랭킹위원들이 sns를 통한 회의도 즉각적으로 가능하니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테니스인구가 늘어나고 많은 분들이 테니스를 통해서 행복하기를 누구보다도 바라시는 임원님들 아닙니까? 현 집행부 동안 어치피 봉사하시기로 마음 먹으셨으니까 고민하시고 고민하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레벨을 나누든지 해서 최대한 많은 국민들이 테니스를 통해 "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최고의 선물" 모두 승리하고, 모두 행복하게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 아마도 전 세계 최고령 스포츠인 정태화할아버지처럼 건강하게 살다가 건강하게 가는 것이 가장 바라는 바 아닐까 합니다. 두서없이 막 막 적었습니다.
대답해라대… 19-01-31 23:27
답변 삭제  
Kta는 확실히답해주세요 위에내용에대하여 그리고 왜15년 으로 요강이됫으며 왜굳이 이렇게 바꿧는지
상세히 설명부탁드립니다 매번 그냥 넘어가니 동호인을 우습게아시는거같은데 동호인이없으면 엘리트들도 살아남지 못합니다
그거를 이해하시고 테니스를 많이 치게  할려는 규정을 하실려고 해야된다 고 생각합니다
답답합니다… 19-02-01 09:41
답변 삭제  
대회를 주최하는 관계자분들도 동호인들이 많이 참석해야 성공된 개최를 하고 협찬사도 좋아할텐데 답답합니다. 비랭킹대회가 많이 생기고 각 지역별로 랭킹대회를 하는 지방이 많다고 들었는데 다 이런 요강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범무 19-02-01 10:43
답변 삭제  
협회장님이 선출이라서 ...
몰아내자 19-02-01 13:08
답변 삭제  
참으로 좋은 댓글들이 많아서 똑같은 말을 쏟기엔 손가락이 아플듯하네요.
동호인의 현실은 외면한채,,저거들 밥그릇만 챙기는 졸속한 대한테니스협회 인 들이여....
인자,,정신좀 차리자,,,,,,,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올해 비 랭킹 대회가 엄청 생겨날듯,,,,,,,,비랭킹대회로 갑시다......
순수동호인 19-02-01 14:16
답변 삭제  
동호인이 선출보다 등급이 높다라!  와 대단한 규정입니다.  선출보다 등급 높느신 동호인 님들  좋겠습니다!
공식적으로 선출보다  높은 대우 받으시고!
동호인 19-02-01 17:01
답변 삭제  
동호인 여러분 이런 협회의 횡포에도 시합출전 하시겠습니까
생체 랭킹시합은 보이콧합시다  앞으로는 비랭킹이나
카타/카토에 많이 출전합시다
생체는 지들끼리 다해묵도록 노아둡시다
어처구니없… 19-02-01 17:02
답변 삭제  
KTA는 국내 3대 동호인 랭킹대회를 주최하는 큰 단체인걸로 알고 있는데, 과연 동호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요강변경 및 대회진행을 하고 계신지 의문입니다.

지난해에도 요강 세부내용 변경에 무리를 빚어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더니, 올해 역시 반복되는 걸 보니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요강이 개정되면 당연히 공지하고, 모든 동호인들이 숙지 하고 파트너 선택하여 대회신청을 할 수 있도록 여유로운 기간을 주며 또, 적용시기도 명백히 기재하여야 하는데, 1월 30일 "공지"게시판도  아니고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려 놓고 적용시기도 명시되어 있지 않은점은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회의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라 믿고 동호인들은 최대한 새로운 요강을 따르려 할 것입니다만, 만약 적용에 문제가 있는 요강이라면 동호인들도 의견을 올릴 수 있고 올린 의견을 KTA에서도 최대한 고민하여 최종 결정사항과 적용할 시기를 확정공지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나리부 요강에서 페어조건에 관한 부분을 말하고자 합니다.

비랭킹대회 우승자를 랭킹대회 3회이상 입상자(만1년이내)와 같은 대우인 2.0  이라니 말이 안됩니다.
KTA 는 분명 랭킹대회를 여는 단체이지 비랭킹대회를 여는 단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굳이 비랭킹대회우승자를 이렇게 대우하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비랭킹대회 우승 1회 = 랭킹대회 입상 3회이상(만1년내)===> 2.0

즉, 비랭킹대회우승자끼리는 파트너를 할 수 없다는 말이지요.(2.0 + 2.0=4.0,  3.0 이하만 가능)
비랭킹대회 우승자와 기존요강의 2.0 인자도 파트너 불가입니다.( 2.0 + 2.0=4.0, 3.0 이하만 가능)

그렇지 않아도,KATA, KATO 개나리부 요강에는 없는  "개나리부 페어조건"에 묶여, 생체개나리 수준이 낮다고들 하는데, 만약 새로운 요강을 적용해버리면 생체는 랭킹대회가 아닌 왠만한 비랭킹대회 수준보다도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스스로 수준을 낮추고자 하지 않고서 어떻게 저런 요강을 적용하겠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경쟁을 통해서 경험을 쌓고 실력을 향상 할 수 있어 동호인들이 대회참가를 하는 것인데,  시대에 역행하는 요강은 삭제하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명쾌하고 현명한 요강 및 대회운영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궁금 19-02-01 17:38
답변 삭제  
첫째,
1. 신설된 규정 – 1) 참가비에 팀장 2,000원의 스포츠안전비용 의무납부
                예: 참가비 50,000원 + 꿈나무육성기금 2,000원 + 스포츠안전비용 2,000원
= 54,000원
=================================================================================
질문 : 대회참가비가 현 52,000에서 54,000원으로 향상된 거 맞습니까?
꿈나무 육성기금 팀당 2,000원씩 받아서 사용내역은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혹시 공개하셨다면 어디에 공개하셨는지 공지사항에 올려서 누구나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둘째,
16조 대회운영
4. 예선전 및 본선
예선 : 변경없음
본선 : 호명후 10분 경과시 실격패 ---> 호명 후 10분 후 5분 경과시 1게임
                                                                                10분 경과시 2게임 등등 ......
=================================================================================
질문 : 개정된 패널티 표의 본선 부분에 "호명 후 10분 후, 5분 경과시 1게임 패널티.. "라고 나오는데, 즉 호명후 15분 경과시 1게임 패널티 입니까?  확인하셔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패널티 적용에는 인력이 필요합니다. 즉, 진행요원이 시계를 들고 해당 코트로 가서 명백하게  "호명"은  "카운트다운"임을 선수들에게 공개적으로 알리시고 정확한 시간을 재고 패널티를 줄 수 있도록 실행에 옮겨 주세요.
말뿐인 패널티는 사라져야 할 때입니다. 먼저 와서 무작정 기다리는 선수들이 더 손해를 보는 상황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 19-02-01 18:32
답변 삭제  
* 비밀글 입니다.
나그네 19-02-02 10:48
답변 삭제  
자꾸불평불만 하지말고 규정이바뀌면규정에따라열심히하세요
협회에서정한규정왜  불만하세요한번시행해보고안되면다시규정바꾸면
되잖쇼실력은없지만잘치는분들다입상하세요그러면저도입상한번
해보게실력이안되면규정도움이라도받아야지요
발리 19-02-02 18:28
답변 삭제  
이제  협회에서 한마디답변해보세요
노친들 19-02-02 18:45
답변 삭제  
나이들어도 전국테니스대회에 간간히 참석하며 인생 즐겼는데 이제는 육순을 넘어서니 개밥에 도토리신세네
동남아가서 새삶을 찾으라는 어느 미친넘 말대로 해외로 눈을 돌려야하나 처량하다!
생활체육이 아니라 선수생활 그만둔 그들만의 리그로 가는 대한테니스협회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알수없음 19-02-07 01:47
답변 삭제  
바뀐 랭킹규정을 올릴려면 아무리 늦어도  2019년 1월  1일에는 올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1월말에  올리는 이유도 알수없고 도대체 2015년 8월 1일 부터 입상횟수를 소급적용하는 기준도 알고 싶구요... 그리고 바뀐 규정을 언제부터 적용한다는 내용도 상세한 설명도 없고 도대체 뭐 하자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도 안되고 알수가 없네요!
이런일도 19-02-07 09:35
답변 삭제  
이런불평불만 의 댓글이 빗발 치고 있는데도 협회에서는 아무런 답변 을 하지 않는것보면  동호인 들을 기만하고 그저 협회에서 하자는대로 하라 이거구요  참답답하고 한심하네요 규정 이바뀌었으면 언제부터 시행한다는내용도없고 어쩌자는거이여
순수동호인 19-02-08 09:39
답변 삭제  
국화부도 신인부 대회를 개최할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오픈부도 선출없는 순수 동호인들만 나올 수 있는 대회 아니면 7.0 이하만 나올 수 있는 퓨처스대회급 개최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순수동호인… 19-02-08 14:12
답변 삭제  
준오픈부 부탁드립니다 ~
선출이랑 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1월에 개최한 구미상록배 참고 좀 해주세요.
직장잡고 배운 테니스 한계가 ㅎㅎ
나그네 19-02-09 09:28
답변  
아니...어째 이런일이...
KTA가 아주 세월을 역행해 가네요...이러다가 좌초되고 말지요...ㅜㅜ
아니 2019년도에 변경을 하면서 2015년 8월 1일 이후로 소급적용을 한다는 것은 법치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인 듯...
신인부 준우승 3회 또는 3위 6회면 오픈부 1회 우승자로 한다는 것은 우승을 하지 말라는 것보다 더 심하네요...
중대한 결정을 공론도 없이 결정하다니...있을 수 없는 일이니 협회에서 다시 재고 바랍니다...
     
동호인 19-02-10 08:57
답변 삭제  
진작에 우승하셨어야죠
우승 회피하고 머물러 있으니
테니스 배우다가도 한계를 느끼고 포기하는 동호인이 많았다는 사실은 왜 모르는 지요
이번 기회가 동호인 테니스 발전의 계기가 될 거라 저는 믿습니다.
순수 동호… 19-02-10 08:53
답변 삭제  
집행부가 아주 현명한 판단을 내리신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로 우승 회피자를 모두 정리될것 같구요

준결승 결승에서 서로 우승하지 않으로고 웃지 못한 촌극도 없어 지겠네요

아주 잘하셨어요!!!!!!
순수동호인 19-02-10 15:04
답변 삭제  
이제바뀌 규정 은
정말서로우승안하려고안감힘을더할것같네요
규정정말잘변경잘하신것같네요 저도우승자되어전국신인부 시합
참가자격이안되고실력 은오픈부 참가하면 예선탈락 이뻔한것이제테니스
시합걸때가없군요누가 책임질것요
찬성 19-02-10 15:18
답변  
이번 개혁(?)을 찬성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을
대한테니스협회는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입상만 하는사람 빠져나가면
입상 한번 할수 있을것 같아 좋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빙딱 19-04-10 15:20
답변 삭제  
빙딱
김수한 19-02-11 08:14
답변 삭제  
준오픈부 부탁드립니다 ~
선출이랑 하는거 너무 힘들어요^^
1월에 개최한 구미상록배 참고 좀 해주세요.
직장잡고 배운 테니스 한계가 ㅎㅎ 2
전찬동 19-02-11 10:51
답변  
1.2015.8.01 부터 적용 :
  법을 2019년에 개정해서 2015년도 부터 적용하면 어느날 갑자기 범법자가 되는데, 규정을 갑자기 이런 식으로 적용하면
  말이 됩니까?
  고의적인 우승회피 방지목적으로 정한 것은 이해하겠지만 소급적용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처사입니다.
  경기마다 감독관이 배치되는 제도를 시행하는 KTA에서 감독관에게 더욱 강한 권한을 부여하면 되는 것을...
  선의의 피해자도 많다는 것을 알야야지요.
  정 이러한 규정으로 개정을 하려면 신인부/오픈부 입상횟수를 구분해서 신인부/오픈부 우승자로 인정을 해야지, 신인부 입상
  6회면 오픈부 1회 우승자가 되는 말도 안되는 규정이 어디 있는지, 모든 법과 규정을 찾아서 이러한 사례를 증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 듯" 시합에 참가하기 싫으면 관두라는 식이면 할 말 없습니다. 늘 테니스 라켓을 잡을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동호인들도 있지만 직장 특성으로 인해 몇 개월씩  라켓을 놓았다가 잡는 동호인들도 많다는 사실을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2. 개나리 비랭킹 우승자 등급 2.0 상향
  그러면 신인부 및 오픈부 비랭킹 우승자는 왜 등급 상향이 안되는지 궁급하군요?
     
순수 동호… 19-02-11 23:41
답변 삭제  
입상 많이 하신것 같으신데 이 기회에
오픈부 가셔서 열심히 하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협회 규정 변경 대다수 모든 동호인 공감합니다
동호인 19-02-11 22:52
답변 삭제  
질문1) 바뀐규정으로  신인부 6회 입상자가  신인부 우승하면(몇몇대회는 규정 바뀌기전에 요강이나와서 나갈수있음) 신인부 우승자인가요? 아님 바뀐규정대로 오푼부 1회 우승자인가요? 아님  2회 우승자인가요?
            아시는분? 신인부 6회입상자가  오픈부 1회 우승자면  신인부 우승자보다 높네 참  아이러니 하네요
동호인 19-02-11 23:36
답변 삭제  
협회의 규정 변경에 대하여 적극 지지 합니다

우승 회피자 분들이 대회를 보이콧 한다는 등 여러가지 말이 많습니다

우승 회피자 분들 대회 보이콧 말할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협회에서 못 나오게 개정한 것이니 앞으로 대회 안 나오셔도 됩니다^^

대회를 참가하는 95%의 일반 순수 동호인 들은 협회의 규정 변경을  적극 지지합니다

들러리에서 내가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꿈도 생겼구요 아무튼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진 것 같네요

이번 기회에 우승 회피자 분들 반성좀 하시고 오픈부 가셔서 건승 하시길 바랄게요...
순수동호인 19-02-12 18:39
답변 삭제  
우승회피자를 감시하는분이감독관님 인줄알고있읍니다
우승을안할려고 하는분은규정에무엇인가  문졔 가있기때문에 우승을
안할려고할것입니다  규정자체를우승할려고하는규정으로변경하세요
그럼우승회피한다는말이안나올것같네요 아무런문제가되지도않는것을
괜히 아무런문제도 안되는것을문제삼아거론하고있는것같네요
2015년도부터규정을적용해서관히우승자가되었네요
오픈부가면 예선통과하기도어려운데 이일을어찌할까요
예탈자 19-02-12 20:12
답변 삭제  
지금청년부랭킹보십시요 10워 안에  동호인 몇명 있나요
오픈부시합가면 예선통과하기어려워요 배울수도없어요요
참가하고싶은생각도없어요 벽이너무높아요규정을바뀌주세요
예선통과좀할수있게부탁드립니다
1234 19-02-17 00:01
답변 삭제  
신인부 6회입상자  오픈부1회우승자  취급하지 말고 차라리  신인부  출전금지 시키세요
이게  멈니까?  이규정이  말이된다고 생각합니까?
아니 대답… 19-02-18 18:34
답변 삭제  
대답좀하세요 협회분들 kta 분들아 말못해요 시합은 잘열면서 왜 말은못하는건데요 ???  이해불가네
테니스 19-02-19 12:35
답변 삭제  
남녀차별하지말고 남자부도 여자부처럼 개나리,국화로 명칭을 바꾸어 조항을 또같이 하면 되겠네요
여자부 처럼 우승못하면 오픈부에 출전못하고 그래야 우승도하고 그러지요
골때리네 19-02-19 23:47
답변 삭제  
예탈한다고 예탈 안하게 요강 바꿔달라는 뭐하자는 개소리인지ㅋㅋ
거기다 우승을 하게끔 만들어야 우승을해요?
그니까 협회서 이렇게 바꾼거겠지 피할대로 다피해다니니
건강삼아 나올라면 그냥 예탈하든 어쩌든 다니면 되는거고 진짜 말들이 많네ㅋㅋ
대답을 바라지 말고 당신들이 어떤 개소리들을 하고 있는지를 보세요
신인부 6회 입상할정도면 오픈부 달려서 우승 한번 한사람보다는 실력이 월등할텐데?
거기다 6번이나 우승을 안하고 회피한 자기자신을 탓해야지 회피는 부정 아닌가?
징계 때리고 아예 테니스시합 자체를 못나오게해야지
지금 바뀐 규정에 딴지 거는사람들 우승회피 다들 안했다고 할수있음?
그러지 않고서야 입상 6회는 쉽지 않다는거 테니스치는 사람들은 다 알텐데
여러 개소리를 써놓은 댓글들보고 어이가없어서 장문으로 남깁니다
실력이개판 19-02-19 23:54
답변  
거기다가 뭐 갑자기 우승자가 되서 오픈부가면 예탈이라는 사람은 실력이 뭣도 없어서 예탈을 하는거지 입상을 그리해놓고 오픈부 예탈이 두렵다?
입상할때 돈주고 했나보네 오픈부가 무슨 투어대회야? 살다살다 이런 사람들이 실제로 있다는게 황당하네 나도 협회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지금 회장이나 다 별로인데
자기 유리하자고 말도안되는 불만을 이야기하는 당신들은 나이를 헛드신거 같네요
주변에 노력해서 잘치는사람들을 보고 배우지는 못할 망정 규정으로 예선 통과해서 기분이 좋아집니까?나같음 쪽팔려서 이런소리 못하지 뭣나게 쪽팔리구만
차라리 나가질 마
     
1111 19-02-20 00:09
답변 삭제  
막말은 삼가합시다  실명으로만 댓글달게 바꿔주서요  이런사람  없게요
웃긴요강 19-02-20 00:39
답변 삭제  
이런 등급표는 어디서 구했다요?
출처가 정말 의심스럽네요ㅜ

협회는 관련 회의자료 공개해주세요

정보공개 신청합니다~~~~
기가막혀 19-02-20 18:54
답변 삭제  
이런무슨소리요 이해가안되는 네용이 윗에계ㅣ시는글은도무지 동호인으로
이해가안되네요 이렇게할려고규정이바뀌거군요 이제대답안해도이해가되네요
정말기가막히네요
전국신인부 19-02-20 22:56
답변 삭제  
누군  10번이상  입상하고도 2015년이후 6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입상자고
누군 2015년 이후  신인부 5회입상(준우승1회포함)해서
오픈부1회 우승자 취급으로 비랭킹신인부도 못나가게  막아놓코 기가막히네요
신인부 동호인들에게 오픈부1회우승자 타이틀  이건아니잔아요
대답쫌 19-02-21 13:23
답변 삭제  
바뀐규정으로 신인부 5회 입상자가  신인부 우승하면 신인부 우승자인가요?
오픈부 1회 우승자인가요?
아님  2회 우승자인가요?
신인부 6회입상자가  오픈부 1회 우승자면 신인부 우승자보다 높은데 쫌 이상하네요
우웩 19-02-22 03:14
답변  
여기 진짜 역겨운 사람들 많네요
입상 6번이면 할 거 다 해드신 분들이
올라가시면 되지
뭘 또 얼마나 더 해먹으려고 그럽니까
테니스로 부수업 땡기세요?
현상금사냥꾼 직업 잃으니까 힘들어서 그러세요?
신인부 요강을 좀 더 강화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상 2회= 1회 우승자
우승, 준우승 = 1회 우승자
그리고 인터넷 첫 기록 있는 시점부터 다 소급하여서 말이죠
그 대신 이런분들 불만을 받아드리는 조건은
오픈부를 좀 완화 하는 거죠
지금처럼 선출들 및 슈퍼급들을 위한 부서를 따로 나누고
신인부 1회 우승자~ 오픈부 2회 우승자 정도 부서를 하나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진짜 4강부터 동호인들 우승 안하려고 쌩쑈하는거 보느니
상금받으면 강제로라도 올라가게끔해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게끔 하는 거죠
     
굿 19-02-22 11:23
답변  
좋은 의견인것 같습니다.
신인부 6회 입상정도면 우승만 한번 있는 사람보다는 전반적으로 우수한 실력이라 보아집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가장 강력하게 폐지되어야 할 부분은 오픈부 입상자의 연도해지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달려서 나가 입상했다고 하지만 오픈부 몇번씩 입상한 사람이 연도해지되어 3점이 되고 2점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굳이 적용하려면 최초 1회 입상자에 한해 연도해지시켜주고 2회이상부터는 연도해지없이 적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협회에서 이번에 개정한 규정이 적용시기나 몇 몇 부분은 좀 뜬금없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조금씩 더 보완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조금 더 발전된 협회의 모습과 규정 기대하겠습니다.
          
우웩 19-02-22 12:38
답변 삭제  
맞습니다
오픈부 입상도 횟수제한을 두어서 우승자로 만들어야 지요
입상만 하고 우승 끝까지 안하는 역겨운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번일로 적폐청산하고 클린한 테니스 대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웩 19-02-22 12:43
답변 삭제  
그리고 '신인' 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데뷔하고 첫번째만 탈 수 있는 타이틀입니다
물론 대회를 한번만 나가라고 할 순 없지만
입상 한번 했으면 신인부를 졸업해야 하는게 맞지요
하지만 테니스 동호인들은 항상 자기가 최고여야 하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나봅니다.
자기가 입상해야하고 자기가 다 해먹어야 되는
그리고 테니스 상금이 너무 큰것도 문제입니다
우승상금을 20만원으로 하고 참가비도 줄여야
순수한 목적의 운동에 취지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승상금 현금 200 준우승 100 등
상금규모가 너무 크다보니
너도나도 준우승만 해서 타이틀 및 용돈벌이 하시는 분들 너무 많습니다.
제 주변에는 준우승 입상만 10번 넘는 사람도 수두룩합니다
이런분들이요? 오픈부 우승자보다도 잘칩니다
댓글들보면 신인부 입상6회가 오픈부1회 우승자 되는게
부당하다고 댓글다시는데
신인부 입상6회는 슈퍼급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괘씸죄까지 적용해서
아무쪼록 요강을 더욱 더 강화해서
신인부는 정말 신인부 답게
동호인 오픈부는 동호인 오픈부 답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웩 19-02-22 12:55
답변  
또한
수준에 관한 글도 더러 있던데
그렇게 개나리/신인부 수준을 높이고 싶으시면
국화/오픈부에 가시면 됩니다
왜 개나리/신인부 나오셔서 너무 높은 수준의 기량을 뽑내시나요
말 그대로 개나리/신인부는 아직 테니스 실력이 덜 완성된 사람들이 나와야 하는 부서 아닌가요?
그리고 신인부 입상 많이 하셔놓고 오픈부 가면 예탈하신다?
위에 제가 말했죠 신인부 다수 입상자들은 오픈부 보다 잘칩니다
보통 오픈부 1회 우승자는 딸려서 우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오픈부 1회 우승자들은 신인부 입상 경력이 많지 않은 경우도 많죠
왜냐 신인부 오래 해먹으려고 했으면 오픈부 우승 회피하니까요
하지만 신인부 다 수 입상자는 자기가 에이스인 경우가 많죠
또한 연기 능력도 장난아닙니다.
누가 잘 치겠습니까?
신인부 요강 더 강화해놓으면 나올 사람은 더 많아집니다
신인부 다 수 입상자들이 오픈부 안가려는 수보다
신인부 입상자들 무서워서 신인부 안나오는
테니스 동호인들이 훨씬 많다는걸 신인부 고인물들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건가요? 자기들 밥상 뺏기니까?
양심적으로 삽시다
     
1111 19-02-22 13:45
답변  
글보니 아직 초짜같은데  넘 개인적인  의견이시네요
          
우웩 19-02-22 15:37
답변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저도 입상자 입니다
팩트로 맞아서 아프신가 봅니다.
설령 초짜가 적어도 타당한 의견은 받아들이실줄 아셔야죠
               
나달 19-02-22 22:17
답변 삭제  
님도 그럼  왜우승  안했나요? 우승회피자  아닌가요?
공감요정 19-02-22 14:46
답변 삭제  
테니스 상금을 줄이고
부서를 늘리면 문제가 줄어들 것 같습니다.
탁구나 배드민턴은 부서도 다양한 만큼
상금의 크기는 적지만
다들 승급하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는데
테니스는 상금의 금액이 커서 그런지
다들 안 올라가고 있네요
불만 19-02-22 21:34
답변 삭제  
우승자 할려고 얼마나 노력 하고 개인 레슨도 하고자기나름대로 얼마나 열심히하는지 알고하세요 시합 한번 참가 한는데 투자되는 비용이 참가신청비  차동차기름값 간식 점심값 하루종일 시간투자  이렇게 하여 우승할려고 대회참가하고있읍니다
 그냥 동네 구장에서 운동 하는생각으로 대회 참가 하시는것같네요 그래도 대회한번 나가서 자기실력 도 평가할 기회도되고 승부욕도생기고 욕심도생기고자기나름대로 배울려고가는것아니겠어요 못하면 배울려고 생각하세요 배워서 우승하면되잖아요
이렇게해도불만 저렇게해도불만 자기마음대로 할거면 시합나오지마세요
선출 19-02-25 11:15
답변 삭제  
올해이제부터오픈부입상및우승은완전히선수및지도자들의세상이돌것같네요
올해시합입상및우승자을보세요거의선수출신이네요 후반기및규정변경되로
하면더욱심해질것입니다그런데도협회는아무런대책도없는것같네요
조져 19-02-25 11:44
답변 삭제  
신인부 입상까지 오픈부 올리시고
선출은 지도자부로 올리시고
오픈부도 동호인끼리 좀 하게 해주세요
요강이 넘 북잡하고 어려워서 본인이 부정인지 모르고 출전합니다
누구를 위한 협회인지 도무지 알수가 엄내여
이기회에 다른 종목으로 전향하려 합니다
청와대 청원은 한번 넣어보고여..
동호인 19-02-26 09:50
답변 삭제  
현재 바뀌규정으로 시합 진행 된다면 오픈부  우승 하고싶은분 선수출신및 지도자분 하고 파트너 하시면 우승 확률 90% 이상될거여 우승 및입상 하고싶은분은 파트너 현재 랭킹 10위권에계신 선수출신하 고출전 하시면 입상및우승 확정입니다
기다림 19-02-27 05:11
답변 삭제  
협회 간부님들수준이이것밖에 안되는군요 어떤규정변경이나모든일처리할때는
신중성을가지고 하세야지요 이일을이제는처리가안될것같네요
이제는방법이없으니 아무런답을못하고그냥보고만조용해질때까지기다리세요
신인부 19-02-27 08:56
답변 삭제  
규정은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신중하게  바꿔야하는  겁니다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요...
신인부부 19-03-18 22:24
답변 삭제  
바뀐규정 참 거시기하네요
2015년부터  소급적용 ? 말도안되고
우승 기피한적 한번도없었고
신인부에서만 입상했는데 신인부우승자가아니고  오픈부우승자? 
앞으로 대회 나가지 말라는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동호인 대회에 지도자 선수들이나 못나오게하세요
동호인 목소리에 귀도좀 열어주시구요
짜증나 19-03-19 08:11
답변 삭제  
규정대로  따랐는데 갑자기 요강을 아무말없이 바꾸고 소급적용하면
어떻합니까?
이럴꺼면 신인부 랭킹대회 안나갔을꺼 아닙니까
갑자기 생뚱맞게 오픈부1회 우승자  만드는게 어딨습니까?
해명 부탁합니다
그냥 19-03-19 14:05
답변 삭제  
징계먹고 옛날규정으로 전부다나가자 무조건 모든사람들이 다이렇게 나가면 징계 다하라 해보시죠
그냥 전부 옛날규정으로갑시다
그냥지나다… 19-03-19 23:14
답변 삭제  
협회는아무런답을안하세요 그냥따라오란말입니까
아무말없이규정에 불평불만하지말고따라오란말이네요
동호인들이무슨말이많아협회에서정한규정 아무런불평불만하지말고
하란말이네 여러사람들의말은필요가앖네
지나가다 19-03-24 08:10
답변 삭제  
2015년 8월이후 ~2019년 3월1일전까지 6회 입상자는 5회로 친다는
규정 제안합니다 그래야 공평할꺼 같은디ㆍㆍㆍ
지나가자 19-03-24 09:06
답변 삭제  
2000년부터입상햇수시행하면공정할꺼같네요
dltnr 19-04-10 14:57
답변  
페더러도  전화해보니  40넘어  나이  풀리면  생체시합  나온데요  우리나라시합에 
동호인  시합에  선출은  빼자  이게  동호인  대회인데  왜  나이  풀고  나오냐고요    선수  시합에  나이풀어주면 되지 
동호인  활성화  취지에도  안맞다    이런  요강이니  출전선수들  불만이  쫄라많다  지발  열린마인드가  필요하다 
집행부는  동호인  시합에  집중해라  아님  생체  없에라  그리고  선수많    위해라
     
우리회장님 19-04-10 15:25
답변 삭제  
생체 회장이 선출이자나요
꼬우면 회장 하시던가요
신규 19-05-09 12:26
답변 삭제  
생체한번 나가지도 않은데 오픈부 1회 우승자라니......
 타, 랭킹 단체 처럼 대한테니스협회 고유의 요강을 만들어서 새롭게 시작해야 맞지 않나요? 
 2019년 1월30일부터 공지했으니까 1회 입상은 신인부 못나오게 하던가...
테니스사랑 19-06-12 16:46
답변 삭제  
2015년 8월 1일 부로 모든 부서 포함이면 혼복 입상자도 포함인가요?
신인부 19-06-19 14:05
답변 삭제  
신인부 입상자인데 오픈부 우승자라....이제 생체는 나오지 말라하네요
정말 테니스를 좋아했는데 이제 테니스를 접어야 하나 ...
남자오픈부 그들만에 시합인가?
오동도 19-06-20 15:02
답변 삭제  
다들 좋은 의견들 주셨네요
집행부도 좀 머리 아프시겠어요?
하지만 잘 하자고 함이니 잘 받아 드렸으면 합니다.
저는 굳이 의견을 내자면 상금에 너무 연연않게 좀  상금을 줄이고 따라서 참가비도 좀 줄이는 방향으로 했으면 합니다.
순수한 생활스포츠 정신으로요~
매니아 19-07-04 08:04
답변 삭제  
2015년 8월1일 이후부터 입상만 6회로 오픈부 1회우승자(5점)에 해당되어  어렵게 파트너 찾아서 오픈부 시합에 나갔지만
역시나 예탈이더군요. (6:2 패, 6:1 패)  벽이 너무높아요.  지도자 나 우승자한테는 안되는건 안되는거네요.
당분간 오픈부 시합은 중지.  요강좀 변경해주세요.  답답해 죽겠어요
행복테니스 19-09-03 17:41
답변 삭제  
2019년부터 입상 3회하면 신인부 출전금지 하던지 해야지 오픈부 1회 우승은  좀 심했네요.
행복하고 즐겁게  테니스를 하는것 같은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마세요.
 규정만든 위원들도 생각 하는것들이 있어서  만든것일것입니다.  변경되겠죠~~~
 즐테 하세요~~~~
어이없네 19-09-05 19:16
답변 삭제  
왜 갑자기 저렇게 변경된건데요?
그래도 저렇게 갑자기 변경된거면
1회라도 남겨주고 적용을하던가
예를들어 6회입상자면 1회 입상더하면 오픈부1회를 시키던가
사람들이 무슨불만이이렇게 많나했더니 이거였구만ㅋㅋ 당연하네
 
 

Total 6,369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tennis.sportal.or.kr 도메인 접속 불가 안내 KTA 03-05 4439
공지 2019년 부서이동 및 대회 참가신청시 유의사항 (2) KTA 02-13 5566
공지 2019년 변경되는 규정 안내 (86) KTA 01-30 11300
공지 풋폴트 근절! 근절! 근절! (24) KTA 04-17 81518
6369 제12회 청정 가평 푸른연인배 혼합복식부 경기 일정 변경안내 (2) 한은미 09-22 94
6368 제12회 청정가평푸른연인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남자신인부 … 한은미 09-20 991
6367 제29회 순천만국가정원배 부서별 연기개최일정안내 (12) 박흥순 09-20 1227
6366 제12회 청정가평 푸른연인배 혼합복식부 우천으로 인한 연기일정… (3) 한은미 09-20 785
6365 순천만국가정원배 대회연기 및 참가취소,환불안내 (102) 박흥순 09-20 1159
6364 제12회 청정가평 푸른연인배 개나리부 코트배정 KTA 09-20 1033
6363 제12회 청정가평 푸른연인배 국화부 코트배정 (1) 한은미 09-18 527
6362 제4회 물맑은 양평 군수배 여성대회 연기 공지 양현미 09-18 1007
6361 제1회 밀양시장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10월 30일 / 11월 2일… 박배근 09-17 990
6360 2019 너른고을 광주남한산성배 대회 "65세 금배부" 경기장 변경 최은진 09-17 388
6359 2019 너른고을 광주남한산성배 전국시니어테니스대회 개회식 관… (1) 최은진 09-17 105
6358 경기도 연천군협회장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10/26) 김준일 09-16 439
6357 제45회 고성군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요강 수정입니다.(전국신… 배명숙 09-14 664
6356 공지- 2019-3th 킴스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김경섭 09-10 1231
6355 국개부 일정 변경 공고 곽동근 09-10 666
6354 제19회 대구낙산배 테니스대회(국개부 일정 변경) 곽동근 09-10 348
6353 2019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개나리부결과.. 김봉완 09-09 759
6352 [제5회 7-ELEVEN배] 남자신인부 대회 결과 최영렬 09-09 543
6351 제29회 순천만국가정원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역사적인 단식 … 이호칠 09-08 869
6350 한울방식(테니스게임방식) 버젼업(2019.5.21버젼) 박현덕 09-08 332
6349 제45회 고성군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입니다(참가신청은 11월8… 배명숙 09-07 706
6348 [제5회 7-ELEVEN배] 남자신인부 코트배정 및 대진표 공지 (3) 최영렬 09-07 411
6347 진주씰리배 혼복,전국신인부 연기 합니다 (9) 천영준 09-07 1416
6346 왕산배 여자신인부 진행 공고 곽동근 09-06 562
6345 제5회 7 -ELEVEN배 오픈부 우천 연기 최영렬 09-06 706
6344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개나리부 예선대진 및 구장배정 김봉완 09-06 813
6343 제4회 진주 씰리코리아배 시합 일정공지 합니다(개나리,국화부) (1) 천영준 09-05 1632
6342 제5회 7-ELEVEN배 국화부 우천으로 인한 연기 공지 (1) 최영렬 09-05 578
6341 가평푸른연인배 신인부 파트너 변경 (1) 신홍섭 09-05 211
6340 9/8일 군위삼국유사배(개나리부) 공지.. (3) 김봉완 09-04 836
6339 제 5회 7-ELEVEN 배 개나리부 우천으로 인한 연기 통보(연기 날… 최영렬 09-04 1076
6338 2019 군위삼국유사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지역신인부영상입니다. 임재섭 09-03 525
6337 제2회 홍앤정배 전국여자단식대회4그룹 9월28일(토) 이호칠 09-03 325
6336 왕산배 시니어부 정상진행 공고 곽동근 09-03 193
6335 (입금계좌오류건)2019 너른고을 광주 남한산성배 전국시니어테니… 정소영 09-02 257
6334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공지(개나리부) 김봉완 09-02 738
6333 2019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전국신인부결과.. 김봉완 09-02 488
6332 제 19 회 대구낙산배 테니스대회 곽동근 08-31 656
6331 제9회 청송사과배 전국테니스 동호인 비랭킹대회 장의락 08-30 968
6330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공지..(전국신인부)==예선대진및구장배정=… (1) 김봉완 08-29 775
6329 2019 군위삼국유사 전국 동호인테니스대회 영상입니다 임재섭 08-27 1037
6328 2019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지역신인부결과.. 김봉완 08-26 654
6327 2019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오픈부결과.. 김봉완 08-26 780
6326 왕산배 여자신인부 9월 7일(토)로 연기 공고 곽동근 08-26 320
6325 * 제15회 이천시 여성회장배 테니스대회 알림(비랭킹) 정석주 08-24 436
6324 제1회 홍앤정배 전국여자단식대회(3그룹) 경기 결과 (1) 이호칠 08-24 346
6323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지역신인부 예선대진 및 구장배정 김봉완 08-23 902
6322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 오픈부 예선대진 및 구장배정 김봉완 08-23 975
6321 제1회 홍앤정배 전국여자단식대회 (KTA3그룹) 대회스케줄 및 대… (1) 이호칠 08-22 362
6320 제5회 군위삼국유사배(예선코트 주소 및 당담자 연락처) (3) 김봉완 08-22 671
 1  2  3  4  5  6  7  8  9  10